센터소개

Internship Program

Intern's story

My Time and My Future

Registered Date December  12, 2018 Read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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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Kim / USA 
Intern of Scranton Women's Leadership Center

During my time as an intern for the past year, I have gained many experiences and knowledge of programs, history, people, culture, and other miscellaneous things. There were definitely moments where I faced difficulties living so far away from my immediate family and adjusting to a culture that I vaguely knew. However, I am thankful for my time here as I was able to reflect on my learnings often to develop myself. I specifically learned more communication skills (verbal and non-verbal, in English and Korean), developing the way I love and show God’s love to others through patience, tolerance, but also having to speak up at times to people and during situations. 

Being able to manage and see the ins and outs of a program from start to finish was very insightful. I had lacked the experience in operating an official program with an organization and now, having had the experience, my knowledge and scope have been widened. The people that I met and communicated with during each program I led, attended or assisted in, and the relationships that I made during my internship are also very rewarding and inspiring. It is hard to put into words all that I’ve felt and experienced, but it has set the tone for what I want to do in the future. 

I want to continue working in a position where I will be of help and assistance, supporting a cause or a mission, not compromising myself and what I believe in. I have become more aware that I am an action person, and I know that I want to naturally continue my learning on the social issues of the world and see how I can be an advocate and leader wherever I am. I am looking forward to my future and the challenges and other experiences it will bring!  




나의 시간과 미래

지난 1년간 인턴으로 일하면서 프로그램과 한국의 역사, 사람, 문화 그리고 여러 가지 많은 경험과 지식을 얻었다. 가족과 멀리 떨어져 혼자 지내면서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던 한국 문화에 적응하는 데는 분명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홀로 보내는 시간을 통해 내가 배운 것을 자주 생각함으로써 나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었기에 한국에 있었던 시간은 참 감사하다.  인턴십을 통해 더 다양한 의사소통 기술 (언어적, 비언어적, 영어와 한국어)을 배웠고, 사랑하는 방법을 계발했다. 또한, 인내와 관용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며 때로는 상황과 사람에 따라 목소리도 높여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프로그램의 시작과 마무리까지 안팎을 관리하고 보는 것은 매우 통찰력 있는 일이었다. 전에는 회사와 함께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부족했지만 센터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나의 지식과 시야가 훨씬 넓어졌다. 내가 참여했던 모든 프로그램 기간 동안 만나고 소통한 사람들, 인턴 기간 동안 맺은 관계들은 모두 보람을 주고 나를 더욱 활기차게 했다. 내가 느끼고 경험했던 모든 것을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이런 나의 감정과 경험은 내가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전체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주었다.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내가 옳다고 믿는 일을 지지하면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계속 일하고 싶다. 이 과정에서 나 자신과 내가 믿는 것을 잃지 않고 지켜나갈 것이다. 나는 내가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더 인식하게 되었고, 이것은 자연스럽게 전세계의 사회적 이슈를 계속 배우고 싶다는 열정을 갖게 해 주었다. 나는 또한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을 어떻게 대변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분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지를 배우고 싶다. 

나의 미래와 앞으로 있을 도전과 다양한 경험들이 너무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