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Internship Program

Intern's story

The Precious Time of Learning

Registered Date December  11, 2018 Read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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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ee Song / Korea 

Intern of Scranton Women's Leadership Center


 



The Precious Time of Learning

 

This past year at the center was so precious and meaningful to me that I would not trade it for anything. I sincerely thank God for leading me here to learn a lot. I also appreciate the Scranton Women’s Leadership Center (SWLC) family who helped me to finish my internship program well. I learned a lot from working as an intern, but I will only say two learnings.

First, I learned the importance of communication and listening to people well. Communicating with and listening to others was fundamental in dealing with the company's administrative affairs or preparing programs. It's no longer scary to ask questions and communicate things I don't know. I think by having good communication with people, I will be able to do everything well.

Second, I found my own strong leadership. In particular, the Scranton Center gave me a lot of support to find my leadership. During programs, I went out to the front and lead a workshop, but also served with staff from behind. As I worked in various positions, I realized that I was the happiest when I was serving others. So, I decided to develop my servant leadership and become a great female leader. I think the discovery of my leadership during the internship was a great achievement.

Looking back on the year, every moment was a series of learning. Where else could I experience these things if I weren't at Scranton Center? Next year, I will return to my school as a student and I believe that what I have learned and experienced here will be nutritious and bear fruit. I really appreciate SWLC for supporting me to discover who I am and the leadership that I have.  


 


 


배움의 소중한 시간

센터에서 지낸 12개월이라는 시간은 그 무엇과 바꿀 수 없을 정도로 나에게 정말 소중하고 귀하다. 이곳에서 많은 훈련을 받고,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또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 SWLC 가족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 인턴으로 일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지만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해서 말하고자 한다.

먼저,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배웠다. 회사에서 행정적인 사무를 보거나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일에서 상호간의 소통은 기본이었다. 이제는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하고, 소통하는 일이 더 이상 두렵지 않다. 그리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 대화를 잘 이끌어내고, 잘 들어주는 자세 또한 많이 배운 것 같다. 앞으로도 주변 사람과 소통을 잘 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든지 잘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그 다음으로, 나만의 강점 리더십을 발견하였다. 특별히 스크랜턴센터는 나의 리더십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었다. 앞에서 강의도 진행해보고 뒤에서 스탭으로 섬기는 일도 해봤다. 여러 위치에서 일을 하다 보니 남을 섬기는 일을 할 때 내가 가장 행복해 하고 즐거워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앞으로 내가 가진 섬김의 리더십을 잘 개발해서 훌륭한 여성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인턴십 기간 동안 나의 리더십 정체성을 발견한 것만으로도 정말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일년을 되돌아보니 매 순간 순간이 배움의 연속이었다. 스크랜턴센터가 아니라면 또 이런 것들을 어디에서 경험할 수 있을까? 내년에는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갈 텐데 이곳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이 영양분이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믿는다. 내가 누구이고, 내가 가진 리더십은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지원해준 SWLC에게 정말 감사 드린다.